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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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리턴 측 2회 연장 결정, 더 탄탄한 스토리 담을 것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리턴’이 2회 연장을 확정했다. SBS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 이정림, 제작 스토리웍스) 측은 19일 리턴 이 2회 연장을 결정하면서 제작진과 출연진은 더욱 탄탄한 스토리를 담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동안 드라마에 많은 애정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마지막 엔딩까지 꼭 지켜봐달라 고 전했다. 지난 1월 17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리턴(return) 은 변호사 자혜(박진희)와 형사 독고영(이진욱), 그리고 악벤져스인 상류층 4인방 태석(신성록)과 학범(봉태규), 인호(박기웅), 준희(윤종훈)의 스릴넘치는 활약이 전개되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리턴’은 원래 3월 21일 32회분으로 종영예정이었다. 하지만 2018 평창올림픽 기간동안 결방이 이어지면서 방송되지 못한 회차가 발생, 이에 제작진은 이야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종영날짜를 22일 목요일로 맞추는 방안을 논의해왔다가 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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