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knn
1 months ago

전통시장에서 흘린 생활비, 경찰이 찾아줘

60대 여성이 전통시장에서 흘린 현금봉투를 나흘만에 경찰이 찾아줬습니다. 부산진경찰서 김민중 순경은 지난 12일 61살 조모씨가 부전시장에서 잃어버린 현금봉투를 현장을 직접 돌고 인근 cctv를 분석해 인근 가게 종업원이 주워 보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돈을 조씨에게 돌려줬습니다. 이 봉투에는 조씨의 한달 생활비가 들어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전통시장에서

 | 

생활비

 | 

경찰이

 | 

찾아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