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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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신태용호’ 유럽 원정 평가전 위해 더블린으로 출국


‘신태용호’가 유럽 원정 평가전을 위해 19일 훈련지인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출국했다.

신태용(사진) 감독은 출국에 앞서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평가전은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 상대인 스웨덴과 독일을 대비한 경기”라며 “생각한 전술과 포메이션을 구사하고 문제점은 보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절정의 골 감각을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활용법에 대한 복안도 내비쳤다. 신 감독은 “손흥민에 대해서는 투톱 자리를 구상하고 있지만 포메이션에 얽매이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자리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거나 공격진 부상 등이 생기면 윙포워드로도 나갈 수 있다”고 언급했다.

최근 국가대표 포백 수비의 주축이 되고 있는 전북 현대 수비수들의 리그 내 실점률이 높아지는 것과 관련해서도 여전히 기대감을 표시했다. 신 감독은 “최근 K리그에서 전북의 실점률이 높지만 이는 포백만의 문제가 아니다. 앞선 선수들이 더 많이 뛰고 골키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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