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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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MB, 뇌물·횡령 500억원대… 檢 “朴에 비해 가볍지 않다”


과거 다스 특검때도 말맞추기, 최근까지 증거인멸 계속돼… 구속된 측근들과 형평성 고려
다스 협력체 비자금 수사 땐 향후 범죄 규모 더 늘 수도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는 사실상 예고된 사안이었다. 금액 기준 총 500억원에 이르는 뇌물·횡령 등의 범죄 규모(사안의 중대성), 증거와 관련자 진술 내용을 부인하는 이 전 대통령의 조사 태도(증거인멸 우려),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등 앞서 구속된 측근들(형평성) 등이 모두 영장 청구 필요성을 뒷받침했다.

검찰 관계자는 19일 이 전 대통령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개별 혐의 하나하나가 구속 수사가 불가피한 중대한 범죄 혐의”라면서 “그 혐의들이 계좌내역이나 장부 등 객관적 자료들과 핵심 관계자들의 진술로 충분히 소명됐다고 본다”고 말했다. 검찰이 이날 법원에 접수한 구속영장 청구서에 명시된 혐의만 10여개에 이른다. 청구서는 A4용지 207쪽에 달한다. 구속을 필요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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