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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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김윤옥 여사, 2007년 명품가방 수수…MB캠프 돈 주고 보도 막아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가 2007년 대선을 앞두고 고가의 명품백을 받았고, 이를 무마하는 과정에서 MB 캠프가 대가를 약속했다는 증언이 나왔다.서울신문 등은 19일 김 여사는 2007년 8월 이 전 대통령이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확정된 시점을 전후해 서울의 한 호텔 레스토랑에서 만난 미국 뉴욕의 한 여성 사업가 이모씨로부터 고가의 명품백(에르메스 가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당시 그 자리에는 김 여사와 이씨는 물론, 이 전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김모 성공회 신부 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김 여사에게 건네진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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