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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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명의에게 묻다] 한국 신장이식의 선구자… 새로운 치료법 개척 앞장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양철우(59) 교수는 급·만성 콩팥병의 진단 및 치료와 신장이식의 명의로 꼽힌다. 현재 신장이식 외엔 생명을 이어갈 대안이 없는 만성 콩팥병 환자들을 위한 전문 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양 교수는 1979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85∼89년 서울성모병원에서 인턴 및 신장내과 전공의 수련을 받았다. 92년부터 가톨릭의대 내과학교실 교수 겸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교수로 일해 왔다.

양 교수는 대한신장학회 보험·법제이사 및 대외협력이사, 대한내과학회 간행이사, 서울성모병원 연구부원장, 의생명산업연구원 연구진흥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도 대한이식학회 상임이사,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장과 면역질환융합연구사업단장을 겸하고 있다.

‘콩팥 섬유화 반응 억제제 개발에 관한 연구’ ‘이식 후 거부반응이 나타날 것인지를 유전체검사로 예측하는 방법 연구’ ‘혈액형 불일치자 간 이식 연구’ 등 그동안 300여 편의 논문을 SCI급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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