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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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산은 회장 vs 금호타이어 노조… ‘해외매각’ 입장 차 못좁혀


李, 투자 유치 이해 구해… 노조 “동의 못해” 강경, 24일 예정 총파업 강행
일반직 직원들은 “찬성” 勞-勞 갈등으로 비화 조짐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금호타이어 노조를 직접 만났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금호타이어 내부에선 해외자본 유치에 찬성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등 ‘노노(勞勞)갈등’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

19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을 찾아 조삼수 노조 대표지회장 등과 1시간30분가량 면담을 진행했지만 입장차를 확인하는 데 그쳤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해외자본 유치의 불가피성을 설명하고 더블스타 투자 유치에 동의할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노조는 해외 매각 반대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노조 관계자는 “경영 악화에 대한 진단은 노조와 채권단이 공감했다”면서도 “더블스타 매각을 전제로 한 일정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24일로 예정된 총파업 등 투쟁 일정은 그대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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