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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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文 대통령 ‘개헌 운전대’도 잡았다


20일부터 대국민 설명… ‘승기’ 판단
4월 국회 연설·여야 대표 회동 등 반발하는 야당 최대한 압박·설득
野 “반대 무시한 소인배 행태” 격앙

문재인 대통령이 개헌 운전대를 잡았다. 6·13 지방선거와 개헌 동시 국민투표를 성사시키기 위해 직접 전면에 나선 것이다. 문 대통령은 오는 26일 대통령 개헌안을 발의하고, 4월 임시국회에서 ‘개헌 연설’을 추진키로 했다. 6월 지방선거 개헌 동시 투표는 대선 공약인 만큼 할 수 있는 조치는 다 해 보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야당은 제왕적 대통령제를 연장하기 위한 개헌이라며 반발하고 있어 개헌 합의에 이르기까지는 자갈밭 운전이 불가피하다.

진성준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은 19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대통령 개헌안을 26일 발의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며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절차와 기간을 준수하되 국회가 개헌에 합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드리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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