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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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출범 1개월 바른미래당, “논평 57% 한국당과 유사…뚜렷한 보수색”


‘한국당의 대안’ 부각 의도 ‘안보·미투 놓고 여권 공세’…민주당과는 13%만 비슷
일부 국민의당 출신들은 ‘한국당 2중대’ 우려 표명

바른미래당의 우클릭이 뚜렷해지고 있다. 지난달 13일 창당 이후 바른미래당이 공식 발표한 논평의 취지는 절반 이상이 자유한국당과 다르지 않았다. 안보 이슈에 대해 보수적인 시각을 드러냈고, 미투(#MeToo) 운동을 매개로 정부·여당을 비판했다. 보수 진영을 대상으로 한국당을 대체할 정당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국민일보가 바른미래당이 창당 이후 19일까지 내놓은 논평 70건을 전수 분석한 결과 57%가량인 40건이 한국당 논평(내용과 결론 기준)과 유사했다. 더불어민주당 논평과 맥락, 취지가 비슷한 논평은 13%(9건)에 불과했다. 정의당과 유사성을 보인 논평은 2건이었다. 주제별로 분류할 경우 정치 분야의 논평이 27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사회(21건), 안보(11건), 민생(8건),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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