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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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사건 인사이드] 돈 욕심에… 동료가 쓰레기봉투에 담아 소각


피해자 생전 8700만원 빌려 범행후 5100만원 카드 사용
범행 숨기려 대신 휴직계 내 딸에게 생활비 보내기도

지난해 4월 4일 환경미화원인 A씨(50)는 전북 전주시 효자동 자신의 원룸에서 동료인 B씨(59)와 술을 마시다 다투게 됐고 이 과정에서 B씨를 살해했다. A씨는 검은색 비닐봉지 15장으로 B씨의 시신을 겹겹이 싼 뒤 100ℓ 종량제 봉투에 시신을 밀어 넣었다. 시신이 봉투 안에 다 들어가지 않자, 윗부분을 다시 봉투로 씌웠다.

A씨는 다음 날 오후 6시10분쯤 자신이 쓰레기를 수거하는 노선인 한 초등학교 앞 쓰레기장에 B씨의 시신이 담긴 봉투를 가져다 놓았다. 이튿날 새벽, 업무를 시작한 A씨는 B씨의 시신이 든 쓰레기봉투를 직접 수거한 뒤 광역소각자원센터에 버렸다. 시신은 다른 쓰레기들과 함께 소각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A씨는 허위로 병원진단서를 꾸며 구청에 B씨의 휴직계를 제출했다. B씨의 딸에게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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