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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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박인비·우즈·호날드… 여제·황제·천재의 ‘귀환’


■박인비, 환상적 퍼팅… 여제 가 돌아왔다

골프 여제 박인비가 오랜 부상 공백기를 이겨내고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전성기를 연상케 하는 신들린 퍼트 감각을 뽐낸 끝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9승째를 따냈다.

박인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6679야드)에서 열린 2018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낚아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해 3월 HSBC 위민스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의 우승이다.

박인비는 전날 3라운드까지 14언더파 202타를 쳐 선두에 올랐다. 이날 1번 홀에서 버디를 잡은 그는 후반 라운드 12∼15번 홀에서 4연속 버디를 낚아 공동 2위 그룹과의 차이를 5타로 벌린 채 완벽한 우승을 거머쥐었다.

박인비는 대회를 마친 뒤 현지 중계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부상 공백기가 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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