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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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간밤뉴스] 우버 자율주행차, 보행자 사망사고.. 안전성 논란

■우버 자율주행차, 보행자 사망사고 세계 최대 차량호출업체 우버가 시범 운행 중인 자율주행차가 미국 애리조나주 교외에서 교통사고를 내 여성 보행자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자율주행차에 의한 보행자 사망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역경찰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각) 오후 10시께 운전석에 운전자가 앉은 상태에서 자율주행 모드로 운행하던 차량이 횡단보도 바깥 쪽으로 걸어가던 보행자를 치었다. 피해자는 49세 여성으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우버는 샌프란시스코, 피츠버그, 피닉스와 캐나다 토론토에서 시험 중이던 자율주행 운행을 즉시 중단했다. 우버 대변인은 사고를 조사 중이며 당국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와 국립 고속도로 교통 안전청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으며, 애리조나 주지사 사무실 역시 경찰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번 사고로 자율주행차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파문으로 6.77% 주가 급락 19일(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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