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6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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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남한 예술단 평양 공연 ‘대중음악 중심’으로 펼친다



남한 예술단 평양 공연의 밑그림이 그려졌다. 작곡가 겸 가수 윤상이 우리 예술단의 음악감독을 맡아 대중가수를 이끄는 것이다.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공연을 개최한 것에 답하는 의미다.

통일부는 19일 윤상이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접촉 수석대표 겸 음악감독에 선임된 이유에 대해 “우리 대중음악의 세대별 특징을 잘 아는 적임자를 감독으로 선정하겠다는 게 정부의 방침”이라며 “윤상이 발라드부터 일렉트로닉댄스뮤직(EDM)에 이르기까지, 7080에서 아이돌까지 두루 경험이 있어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 가수 등 출연진과 짧은 기간 안에 협의하고 무대까지 만들어야 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작곡과 편곡 역량을 갖춘 음악감독이 필요했다”고 덧붙였다.

윤상의 선임에는 작곡가 김형석과의 친분관계가 작용했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김형석은 지난해 9월 문재인 대통령 헌정곡 ‘미스터 프레지던트’를 작곡하는 등 문화계의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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