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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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방자경 누구? 윤상 언급 후 네티즌 질타…김형석 윤상 본명은 이윤상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방자경 나라사랑바른학부모실천모임 대표가 화제인 가운데 작곡가 윤상을 언급한 후 경솔한 언행으로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있다. 18일 장자경 대표는 트위터에 문 보궐 정권은 반 대한민국 세력들과 한편 먹는데”라며 “남북실무접촉 남수석대표로 윤상씨라면 김일성찬양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작곡한 간첩 윤이상, 5.18광주폭동 핵심으로 보상금 받고 월북한 대동고출신 윤기권, 김일성이 북한에서 만든 5.18영화의 주인공 윤상원, 이들 중 누구와 가까운 집안입니까? 라고 글을 올렸다. 이후 방 대표가 주장한 임을 위한 행진곡 의 작곡자는 윤이상이 아니라 전남대 학생 김종률로 알려졌으며 윤상의 본명도 윤씨가 아닌 이윤상으로 밝혀져 질타를 받았다. 또한 김형석은 본명이 이윤상입니다만 이라고 답변해 방자경 대표를 향한 비판은 더욱 거세졌다. 누리꾼들은 알고나 말하지 , 논리적으로 까라 , 방자경 자식들은 알고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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