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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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나 혼자 산다’ 5주년, 인기 비결은… 30% 육박 ‘1인 가구’



“혼자 산다는 게 처량하고 쓸쓸했던 때도 있었죠. 요즘 트렌드는 혼자서도 잘 먹고 잘 산다는 것인데 이런 모습을 잘 보여줄 수 있었던 게 롱런 비결 같아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황지영 PD의 말이다. 황 PD는 19일 서울 마포구 MBC사옥에서 진행된 5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초창기에는 기러기 아빠나 노총각처럼 처량한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면 (5년을 지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며 “멤버를 다양하게 바꿀 수 있는 포맷이고 그 가운데 패밀리십도 가능해서 프로그램이 계속 발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1인 가구 비율이 30%를 육박하고 있는 요즘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면서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나 혼자 산다’는 톱스타가 나오지도 않고 자극적인 설정이 없는데도 시청률 10% 안팎을 유지하며 MBC 대표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2013년 5월 첫 방송 이후 지금의 고정 멤버를 포함해 91명의 유명인들이 나와 꾸밈없는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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