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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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안철수 “서울시장 양보받아서 할 생각 없다”

바른미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은 20일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와 관련해 “아직 출마를 결심한 것도 아니고 결심을 한다고 해도 양보를 받아서 뭘 해보겠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안 위원장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양지열의 시선집중’에 나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선거에 나오면 양보론에 끌려갈 수 있다는 지적에 “2011년 양보는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고 당시 박원순 이사장이 시장이 돼서 잘 해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안 위원장의 정치적 행보가 타이밍을 너무 재다가 시기를 놓칠 때가 있다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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