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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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5 months ago

[집중분석] 템포전쟁 발발, PO 관통한 핵심 키워드, 왜?

남자프로농구 6강의 핵심 키워드. 한마디로 템포다. 여러가지 의미를 담고 있는 말이다. 일단, 농구에서 페이스(PACE)란 수치가 있다. 한 팀의 경기당 볼 소유권 횟수 로 경기 속도를 나타낼 수 있는 지표다. 모비스와 전자랜드는 페이스가 높으면 높을 수록 유리하다. 반면 KCC와 KGC는 반대다. 즉, 템포를 빠르게 하면 할 수록 모비스와 전자랜드는 유리하고, KCC와 KGC는 템포를 죽어야 산다. 왜 그럴까. ▶PO의 화법을 깨뜨리다 한국프로농구는 테크닉이 부족하다.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1대1 개인 능력이 떨어지고, 슈팅 능력도 좋은 편이 아니다. 때문에 림에 가까이 갈수록 확률 게임 에서 유리해 진다. 전통적으로 플레이오프에서는 강력한 센터, 확실한 에이스가 있는 팀이 유리했다. 지금도 이 개념은 어느 정도 통용되고 있다. 그런데 올 시즌 플레이오프 6강전은 약간 미묘하게 바뀐 흐름이 있다. PO 6강은 3경기가 열렸다. 전자랜드가 1승을 가져갔고, KGC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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