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국내 개발 알츠하이머병 치료 줄기세포기술, 일본서 세계 첫 승인

국내 바이오기업이 개발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용 줄기세포 기술이 세계 최초로 일본에서 승인을 받아 이달 안에 정식 치료가 시작된다.

바이오기업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원장 라정찬)은 일본 협력병원인 후쿠오카 트리니티 클리닉이 지난 19일 열린 규슈특정인정재생의료위원회 심사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에 관한 승인 적합 결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심사 결과는 일본 후생노동성에 전달된다.

일본은 ‘재생의료 안전성 확보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배양한 자가 성체줄기세포 치료를 의약품이 아니라 치료 기술로 승인받을 수 있다. 재생의료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특정인정재생의료위원회가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토한 후 승인 적합 결정을 내리게 되면, 그 결정을 일본 후생노동성에 제출하고 줄기세포 치료를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치매 치료를 승인한 규슈 특정인정재생의료위원회는 줄기세포전문가, 생명윤리전문가, 규슈의과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알츠하이머병

 | 

줄기세포기술

 | 

일본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