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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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美, 北 ‘비핵화’ 검증할 감시정찰자산 확충 필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반도 ‘비핵화’ 합의에 이를 경우 그 검증 역량 강화를 위해 미군이 더 많은 감시·정찰자산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미 군사전문매체 밀리터리닷컴에 따르면 해리 해리스 미군 태평양사령관은 지난 15일 상원 군사위원회에 출석,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감시하는 데) 쓸 수 있는 정보·감시·정찰(ISR) 자산이 충분하지 않다”면서 관련 임무를 수행할 정찰기 등의 추가 배치를 요구했다. 하와이에 위치한 미 태평양사령부는 현재 P-3 ‘오라이언’ 정찰기와 RC-135 ‘리벳 조인트’ 전자전기, 그리고 WC-135 ‘콘스턴트 피닉스’ 특수정찰기 등을 대북 감시·정찰 임무에 투입하고 있다. 이 가운데 WC-135의 경우 대기 중 방사성 물질을 수집·측정해 핵실험 실시 여부를 판단하는 데 사용되는 기종으로서 북한의 핵실험 징후가 있을 때마다 관련 임무 수행을 위해 동해 주변 상공에 출격했었다. 해리스 사령관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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