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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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나이도 전공도 다른 네 사람, 왜 모였냐 묻는다면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에서 오는 21일까지 허달용, 김희상, 조정태, 임남진 4人4色 同行 (4인4색 동행)전이 열린다. 이들은 수묵화, 도조, 유화, 채색화 등 전문 영역이 각기 다른 작업을 하는 작가들로 개성도 추구하는 바도 다 다르다. 나이도 다른 이들을 한데 뭉치게 한 것은 그들이 광주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작가로서 지나온 시간들 속에 자신과, 작업과 시대의 무게까지 그 어느 하나 놓지않고 치열히 살고자 하는 서로를 응원해 온 힘이다. 그들은 현재 민족미술인협회(회장 이종헌) 광주지회(지회장 김정환) 회원들이기도 하다
수묵에 색을 불러들인 허달용 고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담은 산이 된 바보 로 민중수묵의 새 경지를 열었던 그가 제자리에 머문 작품들은 아니었는지에 대해 반성을 한다 고 입을 뗐다. 검은 먹의 층위를 달리 하면서 고요함 속에 부르는 소리들을 들어 본다. 장마 에서는 소나무숲에 들어선 긴 빗줄기의 소리를, 붉은 하늘 에서는 허위허위 산머리를 넘어가는 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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