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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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가성비, 가심비 이어 ‘나심비’ 잡은 반찬전문점 ‘진이찬방’ 시선 집중



가격대비 성능을 따지던 ‘가성비’, 가격대비 심적 만족도를 따지던 ‘가심비’에서 최근에는 가격에 상관없이 자신의 만족도가 최우선인 ‘나심비’가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건강, 취미활동, 여가생활 등 삶의 만족도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생겨난 현상이다. ‘나를 위해서는 가격에 구애 받지 않고 지갑을 연다’라는 구매 심리를 내포하고 있는 키워드다.

그렇다 보니 외식업체에도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을 얼마나 만족시켜주느냐가 브랜드 성장의 원동력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찬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을 운영 중인 진이푸드㈜는 2018년 쇼핑 키워드로 나심비를 주목하고 올해 개인의 욕구가 크게 반영된 소비 패턴이 주류에 부합하는 브랜드로 성장 중이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가격을 중시하던 소비자들이 최근 들어서는 그보다 만족도가 더 중요한 소비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며 “외식업체들 역시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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