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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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환경미화원 시신훼손 조사”…경찰, 2차 압수수색 나서

동료 환경미화원을 목 졸라 살해한 뒤 소각장에 유기한 피의자에 대해 경찰이 시신훼손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체포된 이모씨(51) 원룸에 대해 2차 압수수색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씨가 A씨(58)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하는 과정에서 시신훼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압수수색은 A씨 혈흔 반응과 DNA 검출을 위해 이날 오후 과학수사대를 동원해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경찰은 이씨가 몰던 차량에서 혈흔이 묻은 A씨의 지갑을 확보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지갑에서 검출된 혈흔이 소량이 아닌 대량 혈흔이 의심된다는 국과수 소견을 받아봤다”며“시신훼손 여부를 확인 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정밀감식에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해 4월4일 오후 6시30분께 전주시 효자동 자신의 원룸에서 동료 A씨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전주의 한 소각장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시신을 원룸에 방치하다가 이튿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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