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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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전인대 폐막…시진핑 ‘1인체제’ 집권 2기 시동

중국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1차 회의가 20일 정부공작(업무) 보고를 채택하고,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비리 적발을 하는 새로운 사정기구 국가감찰위원회를 설치하는 감찰법을 가결한 후 폐막했다. 신화통신 등 관영 매체에 따르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폐막식 연설에서 “중국이 강해지는 단계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자신의 1인체제‘ 하에서 집권 2기 출범을 선언했다. 시 국가주석은 “중국이 괄목할 발전을 거듭하면서 역사 속에서 가장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에 다가서고 있다”며 21세기 중반에 걸쳐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 건설을 향해 “더욱 힘을 다해 개혁을 심화하고 대외개방을 해서 발전의 질을 높이자”고 언명했다. 그는 경제성장을 계속 유지하면서 세계의 대국으로서 존재감을 드높이겠다는 의지도 과시했다. 시 국가주석은 “헌법이 부여한 직책을 충실히 수행하고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시 주석은 중국이 어려움과 도전에도 직면하고 있다는 위기감을 표명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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