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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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아모레퍼시픽 중금속 ‘안티몬’, 드라마 ‘싸인’서도 등장?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20일 일부 중금속 허용 기준 위반 제품들을 자진 회수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들에선 중금속 ‘안티몬’이 초과 검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중금속인 ‘안티몬’은 광물 등에 존재하며, 완제품 허용기준은 10㎍/g이다. 안티몬은 합금과 페인트, 거담제, 반도체 등의 재료로 용도가 다양하지만, 독성이 매우 강한 물질이다. 안티몬에 중독되면 주로 피부염과 어지럼증이 나타난다. 또한 목통증, 두통, 가슴통증, 호흡곤란, 구토, 설사, 체중감소, 후각장애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안티몬은 지난 2011년 SBS드라마 ‘싸인’에서 연쇄 의문사의 원인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극중에서 윤지훈(박신양 분)은 피해자 시신을 부검하던 중 독살 의혹을 품게 됐고, 그 과정에서 중금속 ‘안티몬’이 원인임을 밝혀냈다. 당시 안티몬이 화제가 되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과학자들은 실제 상황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등장해 일반인과 범죄자에게 안티몬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만 유발시킬 수 있다고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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