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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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재선 도전, 교육에 진보 보수 나누는 것 잘못됐다

[수원=장충식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0일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할 것을 공식 선언하고 나섰다. 그러나 시민사회단체가 추진하는 진보 후보 단일화에는 참여하지 않는다는 입장으로, 오히려 교육에 진보와 보수를 나누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후배에게 넘겨주고 물러나야 한다는 생각도 했지만, 정책이 지속적으로 갈 때 학생들에게 피해가 없고, 그것이 교육이라는 마음으로 앞으로 4년을 다시 한번 학생들과 동행하며 미래교육의 꿈을 나눠볼 것 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학생중심이라고 하는 것이 뿌리 내리고, 모든 정책이 학생중심으로 가야 한다 며 그 전에는 관리의 흔들림이 없도록 현업에 충실하겠다 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아내와 딸 등 가족들의 강한 반대가 있었다 며 딸이 공부하는 미국의 대학에 교육청 연수단이 간 것에 대해 끊임없이 비판하는 것을 보며 계속할 이유가 있는가라는 인간적인 고민도 했다 고 말하는 등 재선 도전에 대한 결정이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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