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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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동아대 남현정 교수, ‘두뇌한국21 플러스사업’ 우수인력 선정

동아대는 국제통상분쟁조정전문가 양성사업단 소속 남현정 교수( 사진)가 최근 두뇌한국21 플러스사업’ 우수 연구인력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두뇌한국21 플러스사업은 1999년 교육부가 세계적 수준의 대학원 육성과 우수 연구인력 양성을 목표로 대학원 석 박사과정 및 신진 연구인력(박사 후 연구원 계약교수)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사업에 참여하는 544개 사업단으로부터 추천받은 대학원생 신진 연구인력 201명을 대상으로 표창심사위원회 평가 인터넷 공개검증을 거쳐 최종 33명을 선발했다. 남 교수는 모두 7회에 걸쳐 해외학술대회에 참여, 논문을 발표한 것과 최근 SSCI(사회과학 분야의 학술논문 인용지수)급 저널에 논문 4편이 등재되는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연구인력으로 뽑혔다. 남 교수는 국제통상분쟁조정전문가 양성사업단 연구교수로 일하면서 나름 열심히 연구해 온 것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글로벌 시대에 앞서나가는 연구자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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