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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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1 months ago

전북대병원, 갑상선암 새로운 진단법 개발

갑상선암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진단법이 개발돼 화제다.전북대학교 병원은 이비인후과 홍용태 홍기환 교수팀이 갑상선암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인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 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갑상선암은 최근 매우 증가하고 있는 암으로 진단 및 치료에 대한 논란이 많은 실정이다.특히 수술 전 갑상선암 진단을 위해 지금까지 사용되는 초음파 및 세침검사는 그 유용성이 인정되었지만 아직까지 암의 진단에 결정적이지는 않다.현재까지 갑상선암 수술 전 암 진단의 정확도를 증대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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