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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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전국이 ‘쌩쌩’ 강풍 기승…전신주 넘어지고 유리창 파손

20일 전남 남해안과 경상 해안, 제주도에 강풍특보가 발효되는 등 전국 곳곳에서 강한 바람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주요 관측 지점별 풍속은 파주 6.5m/s, 인천 7.8m/s, 수원 7m/s, 대관령 6.7m/s, 동해 6.7m/s, 울릉도 11.5m/s, 대전 7.4m/s, 고창 7.9m/s, 여수 11.7m/s, 성산 9m/s, 창원 8.3m/s 등이다. 서울에서도 강풍이 불고 있다. 무인 자동기상관측망(AWS) 기준으로 구로 8.4m/s, 성북 6m/s, 용산 8.6m/s, 한강 7.1m/s 등이다. 현재 전남 거문도·초도에는 강풍경보가 발효 중이다. 흑산도, 홍도, 제주도 산지·서부·북부·동부·남부· 추자도, 전남 완도·고흥·여수, 울릉도, 독도, 경남 통영·거제, 부산, 울산, 경북 영덕·울진군 평지·포항·경주·경북 북동 산지에도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강풍경보는 육상에서 풍속 21m/s 이상 또는 순간풍속 26m/s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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