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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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포드, ‘2018 머스탱’ 사전계약… 가격 최대 405만원 인상

포드코리아는 부분변경을 거친 ‘2018 머스탱’의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2018 머스탱은 지난 2015년 출시 이후 약 3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쳤다. 외관은 머스탱 특유의 디자인이 유지된 가운데 일부 디자인이 스포티하게 다듬어졌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보닛 후드는 공기역학 설계가 적용돼 높이가 낮아졌다. 보다 공격적이면서 안정감 있는 실루엣을 구현했다. 헤드램프는 LED가 적용됐다. 후면의 경우 윙 타입 리어 스포일러가 새롭게 장착돼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파워트레인 성능도 개선됐다. 2.3리터 에코부스트 가솔린 터보 엔진은 튜닝을 통해 토크를 개선했다. 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48.4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최대토크가 이전에 비해 4.1kg.m 높아졌다. 5.0리터 V8 자연흡기 엔진은 브랜드 최초로 10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됐다. 성능은 최고출력이 422마력에서 460마력으로 높아졌고 최대토크는 54.1kg.m에서 58.1kg.m으로 개선됐다. 특히 10단 자동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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