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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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미세먼지 저감한다며 145억 낭비…박원순 시장, 사과도 안해”

서울시의회 자유한국당은 20일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시 출퇴근길 대중교통 무료운행에 따른 비용을 문제 삼으며 박원순 시장을 비난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오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45억원을 들인 정책이 완전한 실패로 끝나자 박 시장은 슬그머니 해당 정책을 폐기했다”며 “시민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에 관한 표명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오히려 박 시장은 시민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한 마중물정책이라고 자화자찬하고 있으니 이는 시민을 기만하는 자세”라고 말했다. 이들은 “포퓰리즘의 전형인 대중교통비 공짜정책의 입안부터 폐기까지 과정을 살펴보면 박 시장이 과연 시민의 소중한 혈세를 신중히 사용하고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145억원의 혈세가 소요되는 중요한 정책을, 아무런 신중한 검토과정도 없이 불과 2시간만에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 앞에서 약속해버렸다”며 “그리고는 시민들의 거센 비난을 받자 대중교통 무료운행 시행 직후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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