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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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김소연 측 “‘시크릿 마더’ 긍정 검토”…결혼 1년 만 복귀하나 (공식)

배우 김소연의 결혼 후 첫 작품이 궁금하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20일 fn스타에 김소연이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 마더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김소연이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 시크릿 마더 에서 송윤아와 워맨스를 선보인다고 보도했다. 만약 출연이 확정되면 김소연은 시크릿 마더 를 통해 지난해 6월 이상우와 결혼한 뒤 처음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MBC 가화만사성 이후 2년여 만이다. 시크릿 마더 는 현재 방송 중인 SBS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 후속작으로 알려졌다. 송윤아가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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