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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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평양 척추재활센터 완공, 한국교회가 돕는다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북한 장애인을 지원해온 기독교인 사역자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선양하나의 양창석 한국대표와 국제푸른나무 곽수광 대표는 20일 국민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북한의 장애인을 전문적으로 돕는 한국과 해외 디아스포라 단체들이 대북장애인지원단체협의회(International Disability Fund·IDF)를 구성키로 했다”며 “공동으로 펀드를 조성, 어느 한 단체에 긴급 지원이 필요하면 함께 도울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한국(New Korea)’을 위해 청년세대와 디아스포라 한민족이 힘을 합쳐 장애인과 어린이를 돕는 단체 국제푸른나무와 북한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국제 비정부기구(NGO) 선양하나, 호주 국적의 한인들로 구성된 ‘호주밀알선교(The World Milal Australia Inc)’, ‘글로벌 블레싱’ 등이 주축이 됐다. 이들은 지난해 8월 미국 하와이 코나에서 열린 ‘코나 통일 포럼’에서 처음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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