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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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미션 피플] 박동우 전 美 국가장애인委 정책위원


3세 때 열병을 앓고 왼팔이 마비된 소년이 있었다. ‘성공하면 장애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없도록 도와주리라’ 생각한 소년은 매일 열심히 영어단어를 외웠다. 그는 가족과 함께 미국 이민을 가서 성공한 한국인이 됐다. 하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았다. 어려움이 밀려 왔다. 신앙으로 주님을 굳게 의지해 꿈을 견고하게 지켜낼 수 있었다.

박동우(66·조지프 박) 전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인위원회 정책위원(2009∼2013)의 이야기다.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의 호텔 커피숍에서 만난 그는 “장애는 불편할 뿐이다. 주님을 의지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장애를 극복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한국에서 18세까지 살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이민을 갔기에 양국에서 장애인의 삶이 어떤지를 잘 안다고 했다. 한국에선 ‘병신’ 소릴 많이 들었다. 체육시간엔 늘 교실을 지키는 외톨이였다.

하지만 미국 고등학교에선 수영을 못했는데 열심히 연습해 A학점을 받았다. 테니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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