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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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구직 포기 늘어… 단기실업자 감소폭 71개월만에 최대

최악의 청년실업 상황에서 구직기간 3개월 미만의 단기실업자가 71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기간 3개월 미만 실업자는 82만6000명으로 1년 전보다 11만6000명 감소했다. 2012년 3월(13만5000명 감소) 이후 감소폭이 가장 컸다. 이런 현상은 취업자가 증가했다기보다 그동안 단기실업자가 장기실업자로 전환했거나, 이들이 취업 자체를 포기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 지난달 구직기간 6개월 이상 장기실업자는 3만3000명 증가한 15만4000명으로 증가폭은 지난해 4월 이후 가장 컸다.

이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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