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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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시리아 다마스쿠스에 로켓 공격, 최소 35명 사망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 반군이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로켓 포탄이 떨어져 최소 35명이 숨졌다. 외신들은 이번 공격이 전날 인근 동부 구타에서 정부군이 자행한 폭격의 보복이라고 풀이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20일 오후 (이하 현지시간) 다마스쿠스 동남쪽 자라마나 지역의 한 재래시장에 로켓 포탄이 떨어졌다. 그 결과 적어도 35명이 숨지고 20명 이상이 다쳤다. AP는 이번 공격이 시리아 수도를 겨냥한 단일 공격으로는 최대 인명 피해라고 전했다. 시리아 국영 사나통신은 다마스쿠스 동부의 동부 구타를 장악한 반군을 지목하며 이번 공격이 동구타 테러범들 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러시아 타스 통신은 이날 하루 동안 다마스쿠스 거주지와 그 외곽지역에서 4차례 포탄 공격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격은 전날 동부 구타의 한 학교가 폭탄 공격을 받은 다음 날 이뤄졌다. 독일 구호단체와 현지 민간 구조대 하얀 헬멧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동부 구타 이르빈 마을의 한 학교에 시리아군과 러시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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