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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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배현진 “MBC 노조, 특정이념 편향…내게 ‘나쁜 사람’ 프레임 씌워”

자유한국당에 영입돼 서울 송파을 당협위원장을 맡은 배현진 전 MBC 앵커가 자유한국당 영입 배경과 MBC 노조를 탈퇴했던 이유를 밝혔다. 배 전 앵커는 20일 뉴스1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2012년 5월 MBC 총파업 도중 노조를 탈퇴하고 ‘뉴스데스크’에 복귀한 이유에 대해 “다수를 차지하는 (MBC) 노조가 특정이념에 편향돼 있다”며 “선거 직전마다 파업하며 (특정 세력의) 정치적 목적에 부합하고 있다고 생각해 노조를 탈퇴했다”고 밝혔다. 그는 “2012년 파업 때 현재 여당 인사들이 파업현장에 와서 독려를 하는 것을 보고 반기를 들었다”며 “언론독립은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치권이 언론사 사장 선임에 관여하는 등 개입은 없어야 한다”며 “정치권 역할은 언론이 독립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법적 장치를 마련해주는 데 그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초심을 지키고 싶었다”며 “작은 도시 소시민의 딸로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어렵게 아나운서가 돼 꿈을 이룬 것이 감사하고 영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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