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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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경영·자체개발 ·조계현 퍼블리싱 전문성 강화

카카오게임즈가 내달 1일 창립 2주년에 앞서 남궁훈 조계현 각자대표의 전문성을 강화한 경영 체제 개편에 나섰다. 각자대표는 유지하되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역할을 조정하고, 이에 맞춘 조직개편을 통해 카카오게임즈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다. 21일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남궁훈 대표는 경영과 신사업인 자체 개발 퍼블리싱, 조계현 대표는 카카오게임즈의 주력 사업인 게임 퍼블리싱에 각각 주력할 방침이다. 각자 대표의 역할 조정에 맞춘 조직개편은 내달 1일 창립기념일에 맞춰 진행된다. 남 대표는 회사 경영, 투자, 기업공개(IPO) 등 카카오게임즈 성장을 아우르는 경영 부문과 신성장동력인 내부 개발 서비스 부문, 신사업부문을 맡는다. 내부 개발은 지난 2월 출범한 개발 자회사 프렌즈게임즈 를 의미하며, 남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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