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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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경영비리 의혹’ 삼양식품 오너 부부, 검찰 조사…주가 하락세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과 김정수 삼양식품 사장 부부가 최근 검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삼양식품이 주식시장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양식품 주가는 21일 오전 9시 57분 기준, 전날 종가(8만3400원)보다 2600원(3.12%) 내린 8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하락세는 전날 검찰이 전 회장과 김 사장이 최근 검찰 조사를 받았다고 밝힌 것에 따른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 전날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동수)는 최근 전 회장과 김 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전 회장과 김 사장은 오너 일가의 지위를 이용해 자신들이 대표이사로 이름이 올라 있는 회사로부터 원료나 포장지, 상자를 공급받는 등 ‘일감 몰아주기’를 한 혐의(업무상 횡령 등)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삼양식품의 경영비리 의혹을 둘러싼 첩보를 입수해 지난달 회사 본사와 계열사, 거래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한 바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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