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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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중국, 마하 25 극초음속기 개발 가능 대형 ‘풍동’ 건설

극초음속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중국은 마하 25까지 날 수 있는 차세대 항공기를 개발할 수 있는 대형 풍동(風洞)을 건설한다고 AFP와 신화 통신은 21일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과학원 산하 연구개발단 연구원을 인용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풍동이 세워진다고 전했다. 전장 265m로 만드는 풍동은 음속 25배에 상당하는 마하 25로 비행하는 초음속기의 실험이 가능하고 초음속 미사일 개발에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풍동은 인공적으로 공기 흐름을 발생시키는 터널형 설비로 그 안에 놓은 물체에 기류를 맞게 해서 공기저항 등을 검증한다. 중국과학원은 기존의 풍동 시설에서 마하 5~9의 초음속기 시뮬레이션을 시행할 정도로 초음속기 개발 분야에서는 세계 선두 수준이다. 앞서 홍콩 언론은 중국이 화물 5t과 승객 50명을 태우고 시속 6000km, 마하 약 5의 속도로 베이징과 뉴욕을 2시간 만에 주파할 수 있는 ‘I-플레인(plane)’을 개발 중이라고 소개했다. 언론에 따르면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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