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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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김윤옥 3만불 명품백’서 시작된 MB캠프 ‘협박과 무마’ 전말



정두언 전 의원이 2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에 출연해 2007년 대선 과정에서 벌어진 ‘뇌물 폭로 협박’과 이를 무마한 MB 캠프의 뒷얘기를 공개했다. 그는 이 사건이 “경천동지할 세 가지 일” 중 하나가 맞다고 밝혔다. 사건의 발단은 이명박 전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재미사업가로부터 받는 명품백이었다. 그 안에 3만 달러가 들어 있었다.

정 전 의원은 “에르메스 가방인지는 그 당시 몰랐는데, 명품 가방에 3만 달러를 넣어서 줬다. 가방을 그냥 차에다 처박아놓고 있다가 두 달 만에 조금 얘기가 들리니까 돌려줬다고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가방을 준 사람이 뉴욕에 사는 교포였다. 그가 이 일을 현지 교회에서 떠들고 다녔다. 그 말이 퍼져 나가서 이를 전해들은 뉴옥의 교포신문 하는 사람이 한국에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이 사람은 국내 한 매체 기자와 함께 기사를 쓰려 했다고 한다. 정 전 의원은 “월간지 기자와 함께 캠프로 찾아왔기에 내가 붙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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