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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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단독] 강은경 작가 여우각시별 접고 인천공항 ..박신혜, 출연 전면 재고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를 집필했던 강은경 작가가 신작을 준비 중이다. 기존에 준비하던 여우각시별 이 아닌 새로운 작품이다. 여우각시별 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던 박신혜도 바뀐 시놉시스에 재고 중이다. 21일 스포츠조선의 취재 결과 SBS와 강은경 작가는 오는 9월 편성 예정이던 여우각시별 을 대신해 새로운 작품의 구상에 들어갔다. 기존 여우각시별 이 편성될 것으로 확정됐었으나 스토리를 변경하는 강수를 두며 시청자들을 만족시킬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신혜에게도 해당 내용이 전달됐으며 현재 박신혜는 출연과 관련해 재고려 중인 상황이다. 강은경 작가가 준비 중인 작품은 인천공항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로, 공항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제목은 인천공항 사람들 (가제)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현재로서는 초안에 해당하는 시놉시스만 나온 상태이며 일부 배우들에게는 이를 공유한 상태다. 그러나 제목은 아직 미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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