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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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미투’ 불거진 평택 여중·여고 교사 11명, 학생과 분리조치

교내 미투(#Me Too)가 불거진 경기 평택의 여중학교와 여고등학교 사립학교법인이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 11명을 학생들과 분리조치했다. 21일 평택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 학교법인 이사회는 학생들의 피해 진술이 나온 교사 11명(중학교 5명·고등학교 6명) 중 10명에게 수업 배제 조치를 내렸다. 이들에겐 담임과 기타 업무도 당분간 맡기지 않기로 했다. 중학교 교내 목사이자 교사로 일한 1명은 피해자가 많고, 일부 사실로 확인된 부분도 있어 지난 19일 직위해제됐다. 학교법인은 11명 모두를 경찰에 수사의뢰했으며, 추후 수사 경과에 따라 적절한 추가 대응과 처분을 한다는 방침이다. 10명을 직위해제 하지 않은 이유는 현재까지 학생들의 주장만 나와 있어, 추가적인 사실 관계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평택교육지원청은 설명했다. 수업에서 배제되거나 직위해제된 교사들의 빈자리는 우선 같은 과목 다른 교사가 보강한다. 학교는 최대한 빠른 시일안에 강사나 기간제 교사를 보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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