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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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kt, 2년 연속 시범경기 1위…삼성은 2년 연속 꼴찌

[OSEN=이상학 기자] kt가 2년 연속 시범경기 1위로 시즌 준비를 마쳤다. 반면 삼성은 2년 연속 최하위로 마쳤다. 역대 가장 이른 시즌 개막으로 어느 때보다 짧았던 2018시즌 KBO리그 시범경기가 21일 고척 LG-넥센전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우천 한파 강설 등을 이유로 10경기가 취소된 가운데 팀별로 5~7경기씩 소화했다. 짧은 일정에도 희비가 엇갈린 팀들이 나왔다. 시범경기 1위는 kt였다. 6경기에서 5승1패, 승률 8할3푼3리로 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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