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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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아직 살만한 세상] 한 아이만을 위한 4500원짜리 속옷



어느 속옷 가게에는 한 아이만을 위한 4500원짜리 속옷이 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엄마 손을 잡고 속옷 가게를 따라온 아이는 자기의 속옷보다 엄마의 헤진 속옷이 눈에 더 들어왔었나 봅니다. 딸에게 생일 선물로 속옷을 선물하고 싶어 가게에 방문한 엄마. 생일인 아이는 속옷이 너무 비싸다며 엄마 속옷을 사라고 합니다. 엄마는 아이를 타일러 아이에게 줄 선물만 사고 돌아갑니다.

며칠 후. 생일이 지난 아이가 다시 가게에 방문했습니다. 엄마에게 줄 속옷을 선물하고 싶다고 합니다. 손에 꼭 쥔 돈은 6500원. 내일 버스비로 쓰겠다는 2000원은 빼고 4500원만 쓸 수 있다는 아이. 가게 주인은 마침 4500원에 맞는 속옷이 있다며 2만8000원인 세트 속옷을 건넵니다.

4500원에 선물을 건네는 가게 주인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집에 돌아가 속옷을 선물하며 환하게 웃을 아이와 선물을 받고 기뻐할 엄마의 미소를 생각해봅니다.

다음은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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