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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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태임 은퇴 이유는 임신”…태중 3개월 아이있다는 보도 나와



배우 이태임의 갑작스런 은퇴 선언이 임신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스타뉴스는 “이태임은 현재 임신 3개월째”라며 “이태임의 남자친구는 평범한 사업가”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태임은 출산 이후 몸을 추스르고 결혼할 계획이다.

이태임은 19일 SNS를 통해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그의 갑작스런 은퇴에 네티즌들은 여러 추측을 내놓았었다. 항간에는 이태임이 임신을 했고 그의 남자친구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씨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이태임은 지난해 JTBC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로 재기에 성공해 중국 활동까지 예정해놓고 있었다. 소속사와의 계약도 1년 이상 남은 상태였다. 이태임 소속사 매니지먼트 해냄은 이태임을 설득해 다시 활동에 나서게 할 계획이었지만 이태임의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계약해지를 결정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2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이태임, 이태임의 어머니와 만나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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