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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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7년의 밤’ 류승룡 “감독과 많은 대화..치열하게 찍었다”

배우 류승룡이 7년의 밤 을 치열하게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7년의 밤 (추창민 감독) 언론시사회에는 추창민 감독과 배우 류승룡, 장동건, 송새벽, 고경표가 참석했다. 이날 류승룡은 “최현수라는 캐릭터는 원작에서부터 심리적인 묘사가 잘 되어있었다. 시나리오 상에서 여러 상황들에 대해 감독님과 굉장히 많은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그는 “오영제 역의 장동건 씨와 마주치기 전까지의 긴장감, 마주쳤을 때 그 숨막힘 등 정말 치열하게 찍었다”라고 설명했다. 7년의 밤 은 한 순간의 우발적 살인으로 모든 걸 잃게 된 남자 최현수(류승룡)와 그로 인해 딸을 잃고 복수를 계획한 남자 오영제(장동건)의 7년 전의 진실과 그 후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정유정 작가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오는 28일 개봉. /uu84_star@fnnews.com fn스타 유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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