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4 months ago

권오준 회장, 자사주 596주 매입…경영성과 자신감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권 회장은 지난 15일 자사주 576주를 장내 매수했다. 권 회장은 같은 날 1주당 35만45000원씩 470주와, 35만5000원씩 106주를 매입, 총 금액은 1억7037만원에 달한다. 지난해 사들인 자사주를 합하면 권 회장의 보유 주식은 596주다. 권 회장은 지난해 10월부터 포스코 주식을 주당 31만3000원~35만5000원에 장내 매수해왔지만 올해 들어 자사주 매입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권 회장의 주식 매입은 최고경영자(CEO)로서 앞으로의 경영성과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함과 동시에 책임경영으로 중장기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는 우선 철강, 에너지, 건설 등 사업에 정보통신기술(ICT)를 융합하는 스마타이제이션을 추진해 자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융복합 사업을..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권오준

 | 

자사주

 | 

596주

 | 

매입…경영성과

 | 

자신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