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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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원작이 가장 큰 숙제 …여한 없이 모두 쏟아낸 류승룡x장동건의 7년의 밤 (종합)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7년의 밤 이 원작과는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21일 서울 용산CGV에서 영화 ‘7년의 밤’(감독 추창민)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추창민 감독과 배우 류승룡, 장동건, 송새벽, 고경표 등이 참석했다.‘7년의 밤’은 한 순간의 우발적 살인으로 모든 걸 잃게 된 남자 최현수(류승룡)와 그로 인해 딸을 잃고 복수를 계획한 남자 오영제(장동건)의 7년 전의 진실과 그 후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정유정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추창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이날 추창민 감독은 가장 어려웠던 점이 원작이었다 면서 일단 원작이 너무 뛰어났고, 원작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컸다. 영화와 문학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뛰어난 문학성을 영화에 어떻게 녹여내느냐가 가장 숙제였다 고 말했다.이어 저의 기존 영화들은 따뜻하고 휴머니즘이 가득했는데, 이번 만큼은 다른 영화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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