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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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류현진, 내일 LA에인절스전 등판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사진)이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상대로 2018 세 번째 공식 시범경기를 치른다. 투타 겸업을 시도하는 오타니 쇼헤이(24·에인절스)와 투타 맞대결이 성사될 수도 있다. MLB닷컴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리는 다저스와 에인절스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선발 투수로 류현진과 제이미 배리어를 양 팀 선발로 예고했다. 지난 18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3이닝 7피안타 5실점)에서 공 62개를 던진 류현진은 4일을 쉬고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이번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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