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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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영농정착지원금 확대… 만 39세 이하 청년 더 유리


정부가 청년 창업농에게 3년간 월 100만원을 지급하는 ‘영농정착지원금’의 올해 지원 대상을 300명 더 늘린다. 창업 자금 융자 규모도 300명 정도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억원 이상 추가 배정키로 했다. 추가로 필요한 예산은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

21일 기획재정부와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귀농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 지원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17억원 정도 추가 예산 편성이 검토되고 있다. 영농정착지원금을 14억5400만원 더 늘리고 창업농을 위한 융자 이차 보전금 2억2500만원을 신규 책정하는 게 주요 골자다.

추가 편성 예정인 영농정착지원금 예산은 300명 정도를 추가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농식품부는 당초 올해 1200명을 지원키로 했다. 공모를 진행한 결과 2.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호응이 많은 만큼 지원 대상 인원을 더 늘리겠다는 것이다.

만 39세 이하 청년 창업농에게 특화한 융자금 지원책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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